1. 검은고양이

더 말할 필요도 없다.
제일 먼저 얻어야 한다.
왜냐면, 저 고양이가 핥는 템은 가치가 상승하는데 초반부터 하면 아이템 하나당 100 골이라고 보면 된다.
빨리 얻을 수록 전체적인 수익이 달라진다.
2. 탱커 : 골든 나이트 황금의 기사


오파토스의 사도다.
초반에 얻으면 혼자 다 한다.
탱도 되고 딜도 세다.
처음부터 끝까지 든든하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거, 짐꾼이다.
500짜리 무거운것도 운반해 준다.
초반 짐꾼으로 최고다.
삶의 질이 달라진다.
3. 힐러 : 방위자
힐도 걸어주고 부활도 시켜주는데 단단하기까지 하다.
성기사 포지션이다.
위의 세개까지 하면 사도가 3명이라 힘들지만 슬라임으로 에우레카 유전자 빨면 사도 3명 델꾸 다닐 수 있다.
아니면 셋 중 둘을 선택해야 한다.
나중에 돈을 잘 벌 때 되면 고양이를 빼는게 좋다.
고양이는 초반부터 쌓아가는 거지만 나중되면 돈이든 템렙이든 고양이가 크게 아쉽지는 않다.
4. 딜러 : 로미아스

전작의 악명 때문에 안 쓰는 사람도 있지만 성능만 보면 원딜 원탑이다.
룰위의 활인 윈드 보우를 들려주면 혼자서 다 쓸어버린다.
안드로이드보다 더 쎄다.
마법에 위니가 있다면 활쟁이에는 로미아스가 있다.
5. 키누

키누도 일찍 얻으면 좋다.
왜냐면. 키누에게 저주받은 무기를 주면 키누도 레벨업하지만 주인공에게도 스킬 경험치를 주기 때문이다.
이게 매우 쏠쏠하다.
스킬 경험치 먹기 힘든데 키누한테 저주받은 무기 줄 때마다 같이 경험치가 들어오기 때문에 초반부터 쓰면 나중에 성장 정도가 달라진다.
단단하기도 하고 딜도 꽤 나와서 전천후로 쓰기 좋다.
나머지는 취향이고, 이 다섯은 거의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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