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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오니만 못했던 유벤투스와 부패의 상징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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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오지를 말든가.

 

중국에서 펄펄 뛰다

 

한국에 급히 입국해서

 

사인회도 취소

 

경기도 지각

 

호날두는 머리만 만져대고

 

한국 온지 6시간도 안 되서 다시 비행기.

 

중국과 일본에서만 팬 여러분 사랑해요~ 이지럴

 

관람하러 간 사람들만 호구지.

 

표값이 40만원 50만원 막 이랬다고 한다.

 

어떤사람은 여수에서 아들과 같이 KTX타고 왔다고 한다.

 

이 더운날, 시간도 늦어가며, 그렇게 기다렸는데 날두는 뵈지도 않고.

 

사정이 있어서 못 뛴다면

 

하다 못해 몸풀러 나와서 손이라도 흔들어 주던가.

 

그것도 아니고, 

 

그저 머리나 만지작 거리다가 퇴장.

 

메시는 그래도 15분 뛰면서 2골이나 넣었다.

 

벌써부터 사람들은 메시가 혜자였다고 한다.

 

호날두가 이렇게 개판 칠 줄은 상상도 못했겠지.

 

유벤투스는 질 떨어지는 동아시아 순회 좀 하면서

 

수백억 쓸어 담고 팬층도 늘리려 했겠지만,

 

꺼져라.

 

유벤투스는 이제 한국에서 영원히 아웃이다.

 

더불어 호날두도 이제 더 이상 한국 사람들에게 칭송받을 일은 없을 것이다.

 

모건의 말이 옳다.

 

부패의 상징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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