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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폴 가이즈 Fall Guys 나온지 하루만에 스트리밍 평정, 때로는 배틀로얄 때로는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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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가 대박을 터뜨렸을 때, 누군가는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진짜 배틀로얄의 원조는 출발 드림팀이잖아. 그리고 그걸 60명이 동시에 한다면?"

 

그런 컨셉에서 나온 게임이다. 어찌 보면 진즉에 나올만도 한데 꽤 늦게 나왔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결국 나올게 나온지라 나오자마자 스트리밍을 평정해버렸다. 무려 44만명의 동시 접속자라니! 서버가 터질만 하고 사이버펑크2077의 홍보팀에서 친한 척 할만하다!

 

서버가 계속 폭발중에 있다. 아마 제작사도 이런 흥행은 예상 못했을 것이다. 거의 모든 스트리머가 이 게임을 스트리밍 하고 있다. 여러명이 하면 당연히 재밌을 수 밖에 없는데 그게 60명이라니! 게다가 스팀 플스 등등 각종 플랫폼으로 동시에 하다보니 미어 터질 수 밖에 없다.

 

직접 해보니 그냥 처음부터 웃음이 나온다. 60명의 사람들이 서로 아장거리면서 서로 탈락시키려고 아둥거리는게 어찌 재미가 없을 수 있겠는가. 1:1의 배틀로얄도 있지만 같은 편이 되어서 싸우는 것도 있다. 마치 운동회를 연상시킨다.

 

너무 재밌게 첫게임을 끝냈는데 또 서버가 터졌다. 이 정도 성공은 제작사도 예상도 못한 모양이다.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할 모양새다. 이거 잘하면 이걸로 esports도 나올지 모르겠다. 진짜 초대박 터뜨렸고 올해 유력한 고티 후보다.(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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