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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PD, 제주도 빌런을 뛰어넘는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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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330153329521

 

파주시, 코로나 확진 '밥블레스유' PD에 "책임 묻겠다"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파주시가 휴가 차 미국을 다녀온 뒤 서울의 자택이 아닌 파주 임시거처에 머물다 확진 판정을 받은 방송국 PD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는 등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파주시에 따르면 지역내 5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인 A씨(31·여)는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뉴욕과 보스톤을 휴가 차

news.v.daum.net

 

31세 여자 피디인데, 서울이 자기 집인데 가족들 걱정되서 파주의 친척집에서 출퇴근을 함.

 

그런데 자가 격리도 안하고 바로 출퇴근 함.

 

증상이 발현됐는데도 돌아다님.

 

어마어마하게 싸돌아다님.

 

그리고 거짓말도 함.

 

접촉자는 배우자 밖에 없었다더니

 

대중버스에 택시도 탔음.

 

 

그녀가 돌아다닌 음식점들과 접촉 의심자들 모두 격리 들어감.

 

방역비 어마어마하게 들어감.

 

주위 사람들 죄다 검사받고 격리 들어감.

 

파주시는 소송건다고 함.

 

피해자가 너무 많다.

 

내가 볼 때는 제주도 빌런보다 한술 더 뜨는 빌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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