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담/블로그 운영
조회수 0 충격적이지만 그래도 계속 써 볼 생각이다
올코멘트
2018. 11. 1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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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블로그 운영에 대한 나름대로의 가설이 있다.
이를테면, 쌓인 포스팅 수가 많을 수록
검색엔진에서 좀 더 상위에 노출시켜준다는 것이다.
이는 수 많은 사람들의 경험담으로 유추할 수 있는데,
포스팅 수가 얼마 안 될 때는 사람들도 안 들어오고
글을 올려도 노출이 안되지만,
글이 100개 200개 300개 등등 쌓여갈 때마다
방문자수가 눈에 띄게 늘고 애드센스 수익도 늘었다는 것이다.
내가 며칠간 날마다 고생해서 쓴 글이
조회수가 0인 놈이 있다.
아무도 안 보는 거다.
노출 조차 안 되고 있다.
그런 글은 정말로 일기장 같은 게 되어버렸다.
나 말고 보는 사람이 없으니...
과연 조회수 0인 게시물은 나중이라도 조회수가 붙을 수 있을까?
아니면 한참을 고생해서 쓴 글은 이대로 0인 채로 그저
카테고리 숫자 1만 차지하는 장식품이 될 것인가.
성공하는 사람들은 모두 그런 경험이 있다고 한다.
가령 가수라고 한다면 아무리 열심히 노래를 불러도
누구 하나 눈길을 안 줄 때라도, 열심히 매일 노래를 불렀다는 것이다.
아이유같은 초대박 가수들조차도 무명시절이 있었다면
이해가 쉬울까.
지금 내가 열심히 포스팅한 글의 조회수가 0이라 할 지라도
꾸준히, 계속 써서 전체 글이 100개 1000개가 되면
몇년이 지나도 상위 노출이 되며 누군가는 계속
읽어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꾸준히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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