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추천] 초대박 날 여지가 다분한 코인 BBS코인
비트코인의 단위에서 가장 작은 것은 사토시다. 소숫점 아래로 8자리를 내려가야 되는 사토시는 0.00000001 비트코인 이라는, 0이 7개가 붙고 마지막에 1이 나오는 단위로서 더 이상 작아질 수 없는 단위로만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차피 컴퓨터 코딩은 소숫점만 바꾸면 얼마든지 더 내려갈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무려 0.0000000 하고도 0을 하나 더 붙인 0.000000001비트코인, 즉, 0.1 사토시에 거래가 되는 코인들도 있다! 흔히 가격이 낮은 코인을 동전 코인이라 하는데, 그런 동전코인보다 더 작은 코인들을 먼지코인이라 한다.
그런 먼지 코인들이 여러개가 있는데, 내가 그 중 가장 유망하다고 보는 게 BBS 코인이라는 놈이다.
BBS코인은 기본적으로 모네로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한마디로 다크 코인의 일종이다. 전 세계에서 다크코인의 규제가 심해지고 있지만, 그만큼 수요도 확실한 놈이 다크코인이라는 놈들이다. 규제한다고 규제가 되는 놈이 아니라는 뜻이다.
하지만 이 코인은 애초에 그렇게 음성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진 놈은 아니다.
(BBS코인 백서 한글 번역본
https://drive.google.com/open?id=1E1oWrS9IUwkpDOxKIdEse6AftYEkCJw3)
BBS코인이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주는 포인트들이 따로 존재하는 것을 통합하기 위함이다. 물론 이미 스팀잇 같은 곳은 글의 가치에 따라 스팀 코인을 나누어주고 있다. BBS코인도 비슷한 컨셉이긴 하다.
하지만 스팀잇이 스팀잇이라는 사이트에서만 통용되는 것과는 달리, BBS코인은 기존에 존재하는 모든 인터넷 커뮤니티에 코드 몇줄의 삽입으로 간단히 적용이 될 수 있다. 이런 컨셉으로 나온 것중에 하나가 일명 땡글 코인인 ESN이긴 한데, 행보를 보면 ESN은 웹하드 포인트 충전이라던가 무슨 김치 쇼핑몰 같은 곳에 이용되고 있지, 애초에 컨셉으로 잡았던 '커뮤니티 포인트에 대한 인센티브'라는 목표를 전혀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에 반해 BBS는 컨셉에 맞게 충실하게 개발이 되고 있다.
https://bbscoin.xyz/
홈페이지에 나온 로드맵대로 아주 너무나 성실하게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
나는 BBS가 초기에 스캠처럼 느껴졌었다. 1800억개 발행에 시세는 최저인 0.1사토시라니...
하지만 모네로 알고리즘의 ASIC이 나왔을 때 빠른 대처를 하고, 시세가 여전히 0.1사토시임에도 불구하고 부지런히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발진이 정말 열심히 개발하고 마케팅을 진행한다는 것을 보면서 스캠이 아니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https://twitter.com/bbscoin_xyz 개발자 트위터인데 정말 부지런하다는 걸 느낄 수 있다. 한국어 지원도 열심이다.)
이 코인이 정말 매력적인 것은 0.1사토시라는 점이다. 더 떨어질 수가 없다! 게다가 0.2만 되어도 200% 수익이다. 얼마 전에 무려 0.5 사토시까지 오른 적이 있었는데, 본인은 한달만에 500%의 수익을 올릴 수 있었던 기회였다. 하지만 본인은 최소한 1사토시까지 기다리려 했는데, 그 사이에 다시 0.1사토시가 되어버렸다.
그렇지만 나는 별로 실망 안하고 오히려 추매를 하고 있다. 현재
https://crex24.com/kr/exchange/BBS-BTC
라는 러시아 거래소에서 거래가 되고 있다. 한글도 지원하는 꽤 괜찮은 거래소다. 어머어마한 양의 코인들을 취급한다. 이런 거래소는 쉽게 망하지 않는다. 그 외에 2군데의 거래소에 상장이 되어 있는데, 나머지 거래소에서는 1사토시 이상, 혹은 모네로 기축으로만 거래가 되기 때문에 거래가 활발하지 않다. 대신 Crex24에서 거래가 가장 활발한데, 지금이야 아직도 바닥이지만, 올라온 모든 물량을 쓸어가는데 1억원도 필요하지 않다.
만일 어느날 1억원의 자금만 들어오면 가격이 100배가 뛰어버리는 것이다!
나는 작년 12월의 pop코인 사태를 기억한다. 일명 먼지 코인이라 불리는 놈들이 수십, 수백배 오른 일이다. 코인에 불이 붙으면 그런 일이 생긴다.
하물며 BBS코인은 개발자가 매우 유능하고(ASIC사태에 대응하는데 1주일도 걸리지 않았다) 매우 부지런하며 로드맵대로 개발도 착착 진행되고 있다.
만일 다시 한번 코인 붐이 온다면 0.1사토시인 이 코인은 1사토시가 아니라 10, 아니 100사토시도 어렵지 않을 것이라 본다. 100사토시만 되어도 지금 가격의 1000배, 부려 100000%의 수익률이다!
게다가 더 마음에 드는 점은 더 떨어질 시세도 없다는 것이다! 현재 0.1 사토시인 이 코인은 오르면 올랐지 떨어질 수가 없다. 그리고 1단위만 올라도 200%다.
현재 거래소 0.1 사토시에 올라온 물량은 약 7억개 정도다. 600만원 정도면 최저가에 쓸어 담음과 동시에 200%의 수익이 확정적이 된다. 그리고 이런 소문이 퍼지면 0.1사토시는 금새 1사토시가 되고, 사토시가 되어 여러 거래소에 상장이 되면 10사토시도 금방이다. 무려 100배도 순식간인 셈이다.
투기적인 시세 이야기만 했는데, 다시 기술적 측면을 살펴보자. 이 코인은 채굴이 가능한 코인이다. 모네로 알고리즘인데, 재밌는 점은 이 크립토나이트라는 놈은 그래픽카드로도 캘 수 있지만 CPU로도 캐진다는 점이다. 노트북으로 캐도 하루에 몇만개가 캐 진다! 게다가 전기도 조금 먹어서 부담도 없다.
코인은 채굴자가 사라지면 망한다. VGA를 이용한 그래픽카드 채굴은 전기세도 비싸고 어느날 몰락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CPU채굴은 전국에서 여러 사람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망하기가 쉽지 않다. 채굴장이 없으면 어떠랴, 노트북으로 소소하게 캐면 되는데..
때문인지 현재 해시량도 0.5사토시 하던 때에 비해 그다지 딸리지 않는다. 다른 코인은 채산이 맞지 않으면 캐지 않아서 몰락하지만, 이건 노트북으로도 캐 지기 때문에 시세가 없어도 사람들이 재미로 캘 수 있다. 하루에도 노트북으로 몇만개가 캐지는데 아니 재밌겠는가.
코인 부흥기가 다시 오면 이런 코인들도 엄청 뛴다. 그 옛날 CPU채굴을 표방하다 그래픽카드 채굴방법이 발견되면서 망한 다임 코인이라는 놈도 작년 12월에는 다시금 시세를 받기도 했었다.
동전 코인, 먼지코인들은 다시 코인 붐이 오면 수십, 수백배가 뛸 수 있다. 하물며 내가 볼 때 먼지 코인중 가장 기술력이 좋고 성실한 BBS코인이 지금 0.1 사토시라는 것은 말이 안되는 가격이며 재미 삼아 몇백, 혹은 몇십, 아니, 몇만원이라도 사 놓으면 반드시 다음 코인 붐이 올 때 수십, 수백배 오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