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코로나 사태에서 개학은 더 연기해야 한다.

728x90
반응형

 

 

정부는 심각한 딜레마에 빠져 있다.

 

지금 사회 전체가 멈춘지 한 달 정도가 지났는데, 이게 금방 끝날 거 같지 않다.

 

유치원생부터 대학생에 교직원까지 합치면 거의 1000만명이다.

 

그리고 나이가 어린 학생들은 뛰어놀기 좋아하고

 

당연히 마스크도 안 쓸 것이고 위생관리도 잘 안 된다.

 

하루 종일 밖에 나가서 접촉하면서 살게 된다.

 

이런 와중에 코로나가 한번 퍼지면 집단감염은 거의 확실하다.

 

그 통제 잘된다던 싱가포르가

 

자신만만하게 개학했다가 유치원집단감염이 일어났다.

 

정부가 아무리 방역을 잘 한다고는 하지만

 

내 생각에는 무증상 감염자이면서 가벼운 증상이 있어도

 

무섭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해서 그냥 감기로 여기고

 

검사 안받은 사람이 꽤 될 거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나이 어린 사람들이 그런 경증에 무증상 감염이 많다고 하니

 

이들이 돌아다니면 확산은 순식간이다.

 

그렇게 무증상 감염이 집단감염으로 이어지고

 

지역감염으로 확산되면 겉잡을 수 없다.

 

우리나라도 다시 10만명 100만명 이렇게 될 수 있는 거다.

 

잡을 때 확실히 잡아야 된다.

 

힘들지만 여유있고 넉넉하게 더 잡아야 된다.

 

조금만 더 참자.

 

그게 답이다.

 

지금 못잡아서 터지면 사망자만 수 만명 넘는다.

 

 

728x90
반응형